Introduction

연구활동

센터소식

연구활동 센터소식
[보도자료] KAIST, 스마트시티 특화 ‘융합보안대학원’ 개원...40억 투입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8-27
  • 조회수 214

KAIST, 스마트시티 특화 ‘융합보안대학원’ 개원...40억 투입  

 

아시아뉴스통신  |  발행일: 2019.08.27  |  이기종 기자  |  원문보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6일 대전 본원에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에 특화된 `융합보안대학원'을 설립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기종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이기종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6일 대전 본원에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에 특화된 ‘융합보안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융합보안대학원은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 사업’공모에 고려대학교, 전남대학교와 함께 최종 선정됐다.
 

이 융합보안대학원은 올해부터 연차 평가를 통해 최대 6년간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 스케일 혁신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교육 역량을 확보하고 4차 산업 혁명과 ICT 융합산업을 선도하는 고급 융합보안 인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발생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한 예방·대응 기술을 연구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대학 캠퍼스 전체를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로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테스트베드로 구축한 캠퍼스를 지역 거점 연구시설로 활용해 네이버, 대전시, 세종시 등 16개 유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산업체 컨소시엄인 ‘Security@KAIST’도 구성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원식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분야 콘퍼런스에 게재된 2019년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이전 설명회가 동시에 이뤄졌다.
 
이 설명회에서 신인식 책임교수가 ‘퍼징을 통한 레이스 버그 탐지(Race Bug Detection through Fuzzing)’에 관해 발표했다.
 
또 신승원 교수의 SDN 보안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평면 확장(Data-Plane extensions for SDN Security Service)과 김용대 교수의 셀룰러 네트워크 자동 분석(Automatic Analysis of Cellular Networks), 차상길 교수의 차세대 바이너리 분석 플랫폼(Next-Generation Binary Analysis Platform) 등이 이어졌다.
 
이 행사에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대전시와 산업체 컨소시엄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인식 융합보안대학원 책임교수는 “카이스트 융합보안대학원의 개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융합보안 R&D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한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ˮ이라고 말했다.
 

목록





이전글 "'코드사인 인증서' 악용 공격 처음 아니다"
다음글 2019년 학연지원직(무기계약직) 직원 신규채용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