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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BC 스페셜] 사기의 법칙 2015 대한…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피싱/파밍 기법 실험 관련 촬영 협조한 MBC 다큐스페셜 방영 안내입니다.<  안  내  >사기의 법칙 2015 대한민국 피싱보고서기획 : 김진만연출: 이정식조연출: 강수연글 · 구성: 한선정취재 : 김주희※ 방송일 : 2015년 9월 7일(월) 밤 11:15~※ 다시보기 : http://vodmall.imbc.com/Player/Player.aspx?broadcastid=1000833100805100000기획의도 피싱 사기가 무섭게 늘고 있다. 알면서도 당하고, 누구나 당하고, 조심해도 당한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판사와 기자, 전문가들도 피하지 못한다. 연간 피해액이 500억 원에서 1천억 원 정도라고 하나 실제로는 그 몇 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화 한 통화에 등록금을 날린 여대생이 자살을 하고 전세금을 날린 가장, 결혼자금을 사기당한 새신부의 슬픈 이야기들이 줄을 잇는다. 피싱은 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한 사회의 근간인 신뢰를 파괴해 사회 안정성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다. 피싱은 어떤 메커니즘으로 우리 사회에서 번성하고 있는가? 피싱을 근절할 방법은 없을까?주요내용 ▶ 수화기 너머 들려온 낯선 목소리의 유혹김지선(가명/29세) 씨의 머릿속엔 아직도 그날의 일이 생생하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오전업무를 보고 있던 중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뜻밖에도 검찰에서 걸려온 전화였다. 지선 씨 명의의 통장이 범죄에 이용돼 피해자들에게 고소를 당했으니 개인 재산이 압류되는 것을 막으려면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고 압박 했다. 지선 씨가 당황한 먹은 틈을 이용해 사기범들은 지선 씨에게 가짜 검찰청 사이트 접속을 유도했고 사기에 필요한 금융정보를 입력하게 했다. 그들은 범행이 발각될까 장시간 전화를 끊지 못 하게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지선 씨는 4시간이 넘도록 통화를 계속했고 그 사이 5700만원의 돈이 빠져나갔다. 그 돈은 지선 씨 가족의 전 재산이었다. 평화롭던 일상은 무너졌고 가족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서로가 서로를 밤낮으로 지켜봐야 한다. 대전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도 똑같은 수법으로 68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경찰, 검찰 수사기관을 사칭한 범죄의 피해액은 지난해 1,712억 원으로 전체 보이스피싱 피해액의 60.5%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려고 하는데 제 뒤로 높은 건물이 있었어요. 그냥 올라가고 싶더라고요. ‘아, 그냥 올라가버려야겠다' 이 현실을 도피하고 싶더라구요.- 보이스피싱 피해자 김지선(가명) 씨 인터뷰 中 -▶ 절망으로 뒤바뀐 어느 가장의 꿈전라남도 나주에 살고 있는 박종범(가명/39세) 씨는 여섯 식구의 가장으로 노모를 모시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한 달 급여가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딸에게 방을 하나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은행에서 300만원을 대출 받으려 하였으나 실적부족으로 거절당한 종범 씨. 그러나 다음날 걸려온 전화 한통이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렸다. 종범 씨의 형편과 은행거래내역을 모두 알고 있던 전화 속 목소리는 거래실적을 쌓아 신용등급이 올라가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유혹했고 J씨는 거래실적을 만들기 위해 제3금융권에서 받은 대출을 넘겨주었다. 그길로 사기범들은 연락을 끊었다. 종범 씨는 1,500만원의 대출과 연 30%가 넘는 고금리 이자를 떠안게 되었다. 자신의 수입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피해로 인해 그는 현재 파산신청 절차를 밟고 있다. ‘대출 필요하십니까?’ 라고 물었으면 의심을 했을 텐데 ‘대출 필요하시다고 말씀 들었습니다.’ 라고 하는데 누가 안 속겠어요? 집사람은 아무잘못 없이 제 눈치보고 저는 잘못이 있으니까 집사람 눈치보고, 아이들은 아빠가 평소랑 다르니까 ‘아빠 요즘 많이 힘들어요?’ 물어보는데... 마음이 너무 아픈 거예요.                                                                - 보이스피싱 피해자 J씨 인터뷰 中 -전화 금융사기의 1인 평균 피해액은 900만 원에 이른다. 2014년 한 해 770억 원(1만 6,242건)이었던 피해액이 2015년 상반기에 벌써 770억 원(1만 1,922건)에 달하며 피해액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저금리 대출로 전환시켜주겠다고 유혹하거나 취업을 알선해주겠다고 하는 등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어려운 사람들의 처지를 악용하여 희망을 부풀리고 절박한 그들의 마음을 약점 삼아 집요하게 파고든다.▶ 진화하는 금융사기! 피싱의 덫에 빠진 사람들최미선(52세/가명) 씨는 은행 공인인증서를 업데이트 하라는 메일을 받았다. 악성코드로 PC를 감염시켜 가짜 금융감독원 사이트로 유인해 금융정보를 빼낸 뒤 돈을 인출하는 이른바 '파밍' 사기였다. 범인들은 미선 씨의 마이너스 통장에서 4천만 원을 빼내 달아났다. 미선 씨는 금융감독원과 똑같은 사이트와 전화번호에 누구도 속지 않을 수 없을 거라며 분통을 터트렸다.제가 이거를 당하리라고는 사실 상상도 못 했어요 ‘파밍’ 이라는 이름도 생소해요- 파밍 피해자 미선(가명) 씨 인터뷰 中 -자신의 가게를 오픈할 꿈에 잠겨있던 정재희(38/가명) 씨는 이제 그 꿈을 접어야 한다. 어느 날 휴대폰으로 주거래 은행의 보안 강화 업데이트 메시지가 계속 해서 날아들었고 무심코 클릭한 지 10분 만에 6차례에 걸쳐 1천 5백만 원의 돈이 빠져나갔다. QR코드를 띄워 보안카드를 스마트폰에 대도록 유도하는 신종수법이었다.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휴대폰을 이용하여 정보를 순식간에 빼가는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299만원씩 6번 동안 1482만원이 빠져나갔어요. 휴대폰 보면 심장이 멎는 것 같아요. 무서워서 뱅킹사용도 제대로 못 하겠어요.- 큐싱 피해자 재희(가명) 씨 인터뷰 中 -▶ 범죄와의 전쟁! 당신을 위협하는 목소리의 정체는? 제작진은 사기단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경찰의 수사현장을 장기간 동행 취재했다. 서울서대문경찰서 지능범죄수사대는 태국과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2013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대규모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했다. 조직원의 집에서 발견된 USB에서는 엄청난 자료들이 쏟아져 나왔다. 불법으로 취득한 수십만 개의 개인정보를 비롯해 각종 상황별 시나리오와 대포통장, 조직원의 행동수칙, 수익금 정산내역까지 모든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기본적인 개인정보는 물론이고 필요한 대출금액, 직업, 기존 대출금이 얼마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전화가 왔을 때 더 신뢰를 할 수밖에 없죠. 처음 이 자료를 봤을 때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구체적이라 놀랐습니다.- 서울서대문경찰서 지능범죄수사대 백의형 팀장 인터뷰 中 -▶ 피싱의 전모를 파헤친다 . KAIST 실험 대공개!날이 갈수록 피싱 범죄는 교묘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트렌드를 빠르게 수집해 시나리오를 가공하고 공공기관 사이트를 똑같이 만들어 피해자들을 유인한다. 제작진은 KAIST 사이버보안 연구센터와 함께 피싱 범죄 수법에 대한 심층 분석과 실험을 진행했다. 범인들은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의 인터넷 사이트와 흡사한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자동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KAIST 사이버보안 연구센터와 함께 피싱의 메커니즘에 대한 정밀 분석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된 스마트폰과 PC의 모든 정보는 고스란히 사기범들에게 흘러들어갔다. 개인정보는 물론 도청, 위치추적 심지어 핸드폰 카메라를 해킹해 피해자의 얼굴까지 들여다보고 있었다. 옛날처럼 간단하고 단순하게 만들지 않고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기 때문에 실제 당하게 되면 육안상으로 구분하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 KAIST 사이버보안 연구센터 최상용 실장 인터뷰 中 -피싱 사기는 사회 작동의 근본 원리인 신뢰를 해치고 한 인간의 인격과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범죄이다. 사기범들에게 속은 피해자들은 심한 자책과 모멸감, 회복할 수 없는 금전적 피해에 대한 절망감으로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몰리기도 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보이스 피싱의 천국이나 다름없었다. 금융당국의 대응은 미흡했고 사기범들은 검거가 되더라도 단순 가담자로 풀려나거나 가벼운 처벌만 받았다. 최근엔 변화의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사법당국은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에게 범죄단체 조직 죄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되면 사기범들에 대한 가중처벌이 가능하고 피해금액 환수가 좀 더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사기범들의 팔목에 일일이 수갑을 채우는 방식은 한계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과연 피싱 사기는 근절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일까? 사기의 법칙-2015, 대한민국 피싱 보고서에서 그 가능성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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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합 워크숍 개최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아래와 같이 연합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일시 : 2015. 06. 05(금) 09:30~18:00장소 : KAIST 본원 N1건물 117호(다목적 강의실)  워크숍 진행 시간계획시 간내 용 09:30~09:35문수복 교수 인사말09:35~10:00김용대 교수(The Science of Hacking)10:00~10:25신인식 교수(Mobile Platform Security)10:25~10:50강병훈 교수(Kernel Integrity monitor and trusted executionenvironment : TEE)10:50~11:10Coffee break(20분)11:10~11:35하정석 교수(Physical Layer Security)11:35~12:00이성주 교수(Malware Distribution Detection)12:00~12:25신승원 교수(SDN/NFV security)12:25~13:10Lunch(도시락 : 45분)13:10~13:35류석영 교수(Bug detection in JavaScript web application)13:35~14:00김문주 교수(Application of symbolic Execution : systematicTesting of reactive software with Non-determistic Events) 14:00~14:25김광조 교수(The history of developing crypto and security technologies in Korea)14:25~14:50이주영 교수(Encryption based on card shuffling)14:50~15:10Coffee break(20분)15:10~15:25이광식/오익균 연구원(사이버보안연구센터 소개 및 전략기획실 발표)15:25~15:40최상용 연구원( “ 차세대보안연구실 발표)15:40~15:55박재경 연구원( “ 기술개발실 발표)15:55~16:25최근 연구실적 Spotlight 발표(각 5분씩)- 홍 신 (김문주 ICSE 2014)- 배성경 (류석영 FSE 2014)- 장진수 (강병훈 NDSS 2015)- 장대희 (강병훈 CCS 2014)- 송원준 (김동준 CCS 2014)- 손윤목 (김용대Security 2015)16:25~16:45Coffee break(20분)16:45~17:10이준구 교수(Unconditional security by Quantum key Distribution)17:10~17:35한동수 교수(Open SGX and its applications to network security)17:35~17:55o 패널토의(정보보호의 나아갈 길)- 패널리스트 : 문수복, 김광조, 김용대, 강병훈, 이주영- 주요 내용. Theoretical challenges. Practical concerns. Policy issues 등 17:55~18:00문수복 교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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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원 모집 (종료)
2010년 정부의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및 연구 개발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설립된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차세대보안기술연구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우수 인재를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 애플리케이션 개발 분야 위촉급 연구원 0명 2. 자격요건    - 웹 프로그래밍 가능자   - Java, Python 가능자   3. 전형절차 및 제출서류  o 전형절차 : 1단계(서류전형) ⇒ 2단계(면접전형) ⇒ 3단계(최종선발)  o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필수)   - 연구실적(포트폴리오, 프로젝트, 논문, 특허 등) 각 1부(해당자)    4. 지원서 접수 방법 및 기간  o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hyemi412@kaist.ac.kr)  o 접수기간 : 2015.2.11. ~ 2.17.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o 문 의 처 : 042-350-8393(대표), 042-350-8344(업무분야 문의) 5. 추진일정  o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5. 2. 23. (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면접전형 예정일 : 2015. 2. 26.(시간 및 장소 별도 통보)  o 최종 합격자 발표 : 2015. 2. 27. 10:00(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근무개시 : 2015. 3. 2(월)   * 상기 일정은 내부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6. 기타사항  o 서류 제출시 메일 제목은 ‘위촉연구원 지원_지원자명’으로 작성     (예 : 위촉연구원 지원_김철수)  o 제출 서류의 파일명은 ‘지원자명_서류종류’로 기입(예: 김철수_이력서)  o 지원서 또는 제출 서류상의 기재 착오, 누락, 구비서류 미제출, 기 제출    서류의 허위사항이 발견될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o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o 근무지 : 대전 KAIST 문지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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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를 사이버보안산업 메카로 (2014.…
대구를 사이버보안산업 메카로인사이드케이블  |  발행일: 2014.11.24  |  우성문 기자  wsm@tbroad.com  |  원문보기앵커)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공공기관과 산업현장에선 여전히 사이버보안이 취약한 실정입니다. 정부와 정치권, 학계, 산업계 사이버보안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21일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사이버보안 전문 인력 양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 했습니다. 우성문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은 기조연설에서 카드사와 KT의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나타나듯 사이버보안이 국가정보화전략의 중요 화두로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강성주 /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장세월호 이후 많은 사람들이 안전에 대한 걱정을 합니다. 사이버안전도 그만큼 중요해졌고 이 자체가 하나의 산업으로 커가고 있어서...따라서 사이버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사이버보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강성주 /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장보안이나 안전문제는 정부 혼자서, 국가 혼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국민 모두가 대구와 같은 이런 지역에서도 다 같이 힘을 합쳐야 우리나라가 안전한 한국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국내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이 행사엔 사이버보안 업체들이 개발한 보안솔루션 신기술도 선보여 학계와 산업계의 기술,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됐습니다. 이 기회에 사이버보안 산업을 대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대구를 사이버보안 산업 메카로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주대준 /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대구경북지역이 사이버위기 시대에 산업기밀이라든가 국방이라든가 다양한 분야에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아울러 대구경북지역에서 정보보호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정부와 정치권,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은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을 위한 선결과제로 전문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김정삼 /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 교수대구시와 인터넷진흥원과 대학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하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사이버보안 위기를 미래형 신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는 발상의 전환이 창조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우성문입니다.※ 출처: http://www.incab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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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부, 제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
미래창조과학부는 2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제9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인터넷 산업 발전을 선도한 기업·단체, 공로자를 시상했다.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국내 인터넷 발전에 기여한 126개 단체·개인 등에 시상한 인터넷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시상이다.올해의 대상은 청년 창업 지원 및 인터넷 스타트업 육성에 기여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대통령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도 13개 기업·단체가 인터넷 비즈니스·기술선도·사회진흥 3개 부문에서 국무총리상, 미래부장관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후원기관(조선일보, 매일경제미디어그룹) 대표상을 수상하고, 2명의 공로자(오익균 한국과학기술원 실장, 이영음 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개인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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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대구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사이버보안과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주대준 교수)는          대구‧경북 지역 산업계, 정부 및 공공기관, 국가 주요기반시설의 보안수준 향상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대구지역 최초로 ‘2014 대구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이하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 위협과, 산업체의 핵심 기밀 유출, 금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기업과, 국가 주요 기반시설, 국민들의 사이버 보안에 관한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 금번 대구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는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정보보안 담당자와 CSO, 주요 관공서         의 정보보안 담당자, 사이버보안에 관심 있는 학생,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최신 위협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파악할 수 있었다.      □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는 권은희 의원,           강은희 의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부원장, 대구광역시 부시장,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등이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 주대준 교수는 대한민국의 사이버 영토를 지키는 ‘국가 사이버안보’는 누구에게 국한된 책무가 아닌 국민 모두가 확고한 사이버안보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 기조 강연에서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국장은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위한 정보보호 정책 방향으로 기업간의 경쟁을 통한 자율적 투자 분위기의 활성화와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여건조성 및 상용화 기반 구축, 정보보안시장의 확대, 최정예 정보보안 인재가 양성될 수 있는 확고한 기반구성 및 철저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는 ‘사이버보안 신기술‘과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등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져 진행되었으며, 사이버보안 신기술 세션에서는 다음의 주제들이 다루어 졌다.       o 인터넷침해 대응기술 및 KrCERT/CC 현황에 관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박문범 선임연구원이     o 악성코드 유포지 탐지 및 분석기술을 주제로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의 조호묵 선임연구원이       o 정보유출 및 해킹추적 솔루션 기술에 관하여 ㈜큐브피아의 주정기 선임연구원이 발표하였다.      □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세션에서는 다음의 주제들이 다루어 졌다.        o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에 관하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이근혁 수석(ISMS 인증기관)이        o 기업의 정보보안 구현/관리 우수사례에 대하여 ㈜이글루시큐리티의 이성훈 팀장이        o 개인 정보관리 및 보호 컴플라이언스에 대하여 보안인닷컴의 전주현 대표(경성대학교 외래교수)가 발표하였다.      □ 또한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는 “악성코드 유포‧배포지 정보공유 포털 서비스” 오프닝 행사를 열고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하였다.o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는 악성코드 유포지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SecureSurf(http://www.securitylab.kr) 서비스를 지난 9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후 약 3개월   동안의 개선 기간을 거쳐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o 최신 사이버 위협은 웹페이지 방문만으로도 사용자가 모르게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Drive-By              Download 공격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를 탐지하기 위해 많은 연구기관, 산업계 등에서 악성 웹사이트            정보에 대하여 연구하지만 경유지, 유포지 정보 공유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고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SecureSurf는 실시간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초기 접속 사이트부터 중간 경유지, 그리고 마지막 악성코드           유포지 까지 살아있는 악성 URL 정보를 제공한다.            o SecureSurf는 지난 2013년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악성코드 유포・경유지를 분석할 수 있는 SIMon               (Suspicious Information Monitoring in website)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되며, 구글의 VirusTotal과 공식 협조를 통해 글로벌 백신 및 보안업체의 탐지현황과 함께           제공하여 신뢰도와 공신력을 한층 높였다.           o SecureSurf의 정보제공 페이지에는 하나의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과정인 최초 접속 사이트부터 최종            유포 사이트까지의 링크정보를 한눈에 제공하고,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된 취약점 정보를 CVE코드로 제공           하는 등 보다 세부적이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o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는 SecureSurf 서비스를 통해 국가기관은 물론 보안관련 기업, 연구소와            개인에게 악성코드 유포지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 정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국내의 정보보호 산업            및 기술성장을 도모하고 국가 사이버 보안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였다.      □ 또한 KISA는 대구 정보보호지원센터의 개소를 앞두고 대구 정보보호지원센터의 사업 계획과, 지역사회에 대한 역할을 소개하였다.      □ 영남이공대학교는 대구 지역 최초의 사이버보안과를 신설하는 등 인력 양성과 수급에 큰 관심을 갖고 있어 “대구‧경북지역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수급 및 양성방안”에 관한 패널토의 시간을 갖고 산.학.연.관의 협력체계 구축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을 가졌다.      □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와 동시에 진행된 전시회에서는 ㈜큐브피아 등 10개 업체가 참가하여 정보보안 최신 기술 및 기업의 제품을 전시하여 참가자들이 최신 트랜드를 이해하고 시장동향을 살필 수 있도록 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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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경북지역 최초 사이버보안 컨퍼…
대구·경북지역 최초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1일 열려보안뉴스  |  발행일: 2014.11.10  |  민세아 기자 boan5@boannews.com  |  원문보기영남이공대학교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 공동 주최 제1회 대구사이버보안컨퍼런스 오는 21일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최근 산업정보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구·경북 지역 최초의 사이버보안 컨퍼런스가 열려 화제다.  2014년 영남권 최초로 개설된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사이버보안컨퍼런스가 오는 21일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창업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번 2014년부터 의무인증제로 변경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에 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함께 정보유출 방지 및 침해대응을 위한 신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의 대규모 이전 등에 따른 지역내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의 수요를 반영해 ‘대구 경북지역 사이버보안전문인력 수급 및 양성 방안’에 관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서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정보보호솔루션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관련자 혹은 관련 전공 학생일 경우 대회 홈페이지(http://dsec.ync.ac.kr)를 통해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3930&kin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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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원 모집 (종료)
2010년 정부의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및 연구 개발사업 기관’ 으로 선정되어 설립된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악성코드 분석 강화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우수 인재를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 악성코드 유포지 분석시스템 개발 분야 위촉급 연구원 0명   2. 자격요건         - C/C++ 가능자       - 웹 프로그래밍 가능자(HTML, PHP)       - Javascript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보유자       - Python 가능자       - 위 프로그래밍 개발경력 3년 이상 경력자     3. 전형절차 및 제출서류       o 전형절차 : 1단계(서류전형) ⇒ 2단계(면접전형) ⇒ 3단계(최종선발)      o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필수)    4. 지원서 접수 방법 및 기간       o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hyemi412@kaist.ac.kr)      o 접수기간 : 2014.11.06~11.16 24:00까지 도착분에 한함      o 문 의 처 : 042-350-8393(대표), 042-350-8344(업무분야 문의)   5. 추진일정       o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4.11.18(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면접전형 예정일 : 2014.11월 중(장소 별도 통보)      o 최종 합격자 발표 : 2014.11.28 10:00(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근무개시 : 2014.12.01(월)   * 상기 일정은 내부 일정에 따라 추후 변동 가능    6. 기타사항       o 서류 제출시 메일 제목은 ‘위촉연구원 지원_지원자명’으로 작성        (예 : 위촉연구원 지원_김철수)      o 제출 서류의 파일명은 ‘지원자명_서류종류’로 기입(예: 김철수_이력서)      o 지원서 또는 제출 서류상의 기재 착오, 누락, 구비서류 미제출,         기 제출 서류의 허위사항이 발견될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o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o 근무지 : 대전 KAIST 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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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원 모집 (종료)
2010년 정부의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및 연구 개발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설립된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아래와 같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우수 인재를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 기술연구개발 분야 위촉급 연구원 0명  2. 자격요건    o C/C++ 능통자    o Python 가능자 우대    o 웹 프로그래밍 언어(HTML, PHP, Javascript) 가능자 우대    o 개발 프로젝트 경력자 우대  3. 전형절차 및 제출서류    o 전형절차 : 1단계(서류전형) ⇒ 2단계(면접전형) ⇒ 3단계(최종선발)    o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필수)      - 자격요건 및 경력증명을 위한 포트폴리오(자유양식, 보유자에 한함)      - 연구실적(프로젝트, 논문, 특허 등) 1부(해당자)  4. 지원서 접수 방법 및 기간    o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hyemi412@kaist.ac.kr)   o 접수기간 : 2014.10.29.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o 문 의 처 : 042-350-8393(대표), 042-350-8344(업무분야 문의)  5. 추진일정    o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4.10.31(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면접전형 예정일 : 2014.11월 중(면접일시 및 장소 별도통보)    o 최종 합격자 발표 : 2014.11.12.10:00(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근무개시 : 2014.11.17(월요일).    * 상기 일정은 내부 일정에 따라 추후 변동 가능    6. 기타사항     o 서류 제출시 메일 제목은 ‘위촉연구원 지원_지원자명’으로 작성 (예 : 위촉연구원 지원_김철수)    o 제출 서류의 파일명은 ‘지원자명_서류종류’로 기입(예: 김철수_이력서)    o 지원서 또는 제출 서류상의 기재 착오, 누락, 구비서류 미제출, 기 제출 서류의 허위사항이 발견될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o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o 근무지 : 대전 KAIST 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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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원 모집 (종료)
2010년 정부의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및 연구 개발사업 기관’ 으로 선정되어설립된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악성코드 분석 강화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우수 인재를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 악성코드 유포지 분석시스템 개발 분야 위촉급 연구원 0명 2. 자격요건    - C/C++ 가능자   - 웹 프로그래밍 가능자(HTML, PHP)   - Javascript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보유자   - Python 가눙자   - 위 프로그래밍 개발경력 3년 이상 경력자    3. 전형절차 및 제출서류  o 전형절차 : 1단계(서류전형) ⇒ 2단계(면접전형) ⇒ 3단계(최종선발)  o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필수)   - 자격요건 및 경력증명을 위한 포트폴리오(자유양식, 필수)   - 연구실적(프로젝트, 논문, 특허 등) 1부(해당자)    4. 지원서 접수 방법 및 기간  o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hyemi412@kaist.ac.kr)  o 접수기간 : 2014.10.14~10.22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o 문 의 처 : 042-350-8393(대표), 042-350-8344(업무분야 문의) 5. 추진일정  o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4.10.24(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면접전형 예정일 : 2014.10.27. 14:00(장소 별도 통보)  o 최종 합격자 발표 : 2014.10.29. 10:00(전화 및 이메일 통보)   o 근무개시 : 2014.11.03(월)   * 상기 일정은 내부 일정에 따라 추후 변동 가능  6. 기타사항  o 서류 제출시 메일 제목은 ‘위촉연구원 지원_지원자명’으로 작성     (예 : 위촉연구원 지원_김철수)  o 제출 서류의 파일명은 ‘지원자명_서류종류’로 기입(예: 김철수_이력서)  o 지원서 또는 제출 서류상의 기재 착오, 누락, 구비서류 미제출,     기 제출 서류의 허위사항이 발견될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o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o 근무지 : 대전 KAIST 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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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SecureSurf 시범 서비스 오픈
악성코드 유포지 정보의 실시간 공유를 위한 SecureSurf(www.securitylab.kr) 서비스를 시작합니다.SecureSurf는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운영 중인 비정상 웹사이트 모니터링 시스템(SIMon)을 기반으로,악성코드 유포지와 취약점 코드를 공유하는 공개 온라인 서비스입니다.10월초 정식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웹사이트 내 버그를 발견하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csrc@kaist.ac.kr 로 연락 주십시오.Link => http://www.security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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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남이공대·KAIST, 사이버보안 기술…
영남이공대·KAIST, 사이버보안 기술발전 및 교육협력 관련 MOU 체결파이낸셜뉴스  |  발행일: 2014.05.12  |  김장욱 기자 gimju@fnnews.com  |  원문보기영남이공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이 사이버보안 기술발전 및 교육협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대준 한국과학기술원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왼쪽)이 12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영남이공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송현직 영남이공대 산학협력단장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김장욱기자】영남이공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은 12일 영남이공대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사이버보안 기술발전 및 교육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주대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과 이광식 부소장을 비롯해 송현직 영남이공대 산학협력단장, 김정삼 사이버보안학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상호 공유하기로 했으며, 보안관련 신기술 개발 및 프로젝트를 위해서도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김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학부장은 "실무위주의 보안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대구경북권역에서 최초로 설립된 사이버보안과가 이날 협약을 통해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의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됨으로써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매우 기뻐했다.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 역시 "대구경북은 월성원자력 발전소와 구미, 성서산업단지 등 매우 중요한 국가기간시설들이 있는 지역"이라며 "KAIST는 영남이공대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사이버보안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405121552023172※ 관련 기사: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315191    - 대구신문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o&mode=view&num=130247    -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656625&thread=09r02    - 뉴시스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40512_0009667253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4051200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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