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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초빙 (종료)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초빙 공고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보호대학원에서 신임 원장을 초빙합니다. 본 대학원에서 목표하고 있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분야 및 대학원 발전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증명된 리더십으로 대학원을 이끌어 나갈 수 있고, 국제적 안목과 가시성, 그리고, 학문 또는 관련 산업에 훌륭한 업적을 쌓고 종신 정교수 임명이 가능할 정도의 명성을 쌓은 인재를 원장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원장 임기는 5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KAIST정보보호대학원은 글로벌 사이버보안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고급 정보보호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2010년 12월 정보과학기술대학 소속의 ‘정보보호대학원 프로그램으로’ 신설되었으나 국가차원에서 정보보호분야의 중요성과 이에 따른 고급 전문인력 수요 증가로 KAIST에서는 2012년 2월 ‘정보보호대학원프로그램’이 정규학과인 ‘정보보호대학원’으로 전환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봄학기부터 학생들을 모집하여 현재는 40명 정도의 석·박사 학생들과 22명의 교수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지원자는 지원의사를 표명한 서신, 이력서, 소견서, 그리고 가능하면 5명의 추천인 정보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인들은 후보자의 동의를 구한 후 연락할 예정입니다. 본인 지원뿐만 아니라 타인 추천도 가능합니다. 지원 마감은 2012년 6월 12일입니다. 지원, 추천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원장 초빙위원회 위원장인 한국과학기술원 정보보호대학원 윤현수 교수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hyoon@kaist.ac.kr)▣ 제출서류  - 지원서 1부 (파일 첨부)  - 이력서 1부 (가능하다면 추천인 5명의 정보 포함)  - 소견서 1부 (대학원의 비전 및 목표와 리더쉽 철학에 대한 소견) ▣ 제출기한  - 2012. 06. 12  ▣ 문의 및 제출처  - 전화번호 : 042-350-3529    - 이메일 : hyoon@kaist.ac.kr (원장초빙위원회 위원장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윤현수 교수)  - 주소 : (350-701)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335 (구성동 373-1) KAIST 정보보호대학원장 초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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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인턴 모집 (종료)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턴을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모집내용  - 주요업무 : 센터 운영 및 교육활동 지원 행정사무  - 지원요건 :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 요구능력 : 정보검색, 한글워드, MS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 선발인원 : ○ 명  - 인턴기간 : 3~5개월  - 근무장소 :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335 KAIST KI B/D 3층)  - 근무조건 : 주 5일 근무  - 급 여 : 120만원선※ 인턴 종료 후 평가결과에 따라 별정직원으로 채용 가능 ■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 제출기한 및 방법  - 2012.3.16(금)까지 e-mail 접수(a91067@kaist.ac.kr)  ※ 메일제목은 ‘인턴지원-지원자명’으로 작성(예 : 인턴지원-홍길동)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한 파일로 하되, 파일명은 ‘지원자명.hwp’로 할 것(예 : 홍길동.hwp)■ 전형일정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2.3.19(월) (이력서에 표시된 e-mail로 통보)  - 면접 : 2011.3.21(수)  - 최종 합격자 발표 : 2011.3.23(금)   ※ 전형일정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 박찬수(042-350-8391), 오혜연(042-350-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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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The 6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ware Security and Reliability
Call for Papers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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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KAIST 사이버보안 워크숍 개최 (2011.7.22~7.23)
2011 KAIST 사이버보안 워크숍(KAIST Cyber Security Workshop 2011) 개최  KAIST는 사이버보안실무자 및 예비 전문가를 위한 「2011 KAIST 사이버보안 워크숍 」 을 개최합니다. 본 워크숍은 사이버보안 관련 최신 정보 제공 및 교류의 장 마련, 인터넷 윤리를 기반으로 하는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 예비 사이버보안전문가의 관심집중 및 중요성 강조를 그 목적으로 합니다. 행사는 일반인 및 대학생과 중·고교생을 구별하여 양일간(7.22~7.23) 개최되며, 국내 저명한 사이버보안전문가의 강연과 화이트해커 초청 토론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행사명 : 2011 KAIST 사이버보안 워크숍 (KAIST Cyber Security Workshop 2011)    ⦁  일  정 : 2011년 7월 22일(금) ~ 23일(토)    ⦁  장  소 : 대전 KAIST 본원 KI빌딩(E4) 1층 Fusion 홀    ⦁  대  상 : 중·고등학생, 대학(원)생 및 일반인    ⦁  주  최 : 지식경제부    ⦁  주  관 : KAIST사이버보안연구센터    ⦁  후  원 :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사이버지휘통제센터,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자신문, 보안뉴스, NHN    ⦁  행사 홈페이지 : http://csrc.kaist.ac.kr/workshop2011/   * 참석자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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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특강) 2011 Summer Global Lecture Series (2011.7.4~7.8)
KAIST 정보보호대학원에서는 조지메이슨대학교의 강병훈 교수님을 모시고 2011 Summer Global Lecture Series를 개최합니다. o 주제 : Analysis, enumeration and mitigation of advanced botnet malware o 기간 : 2011년 7월 4일(월) ~ 7월 8일(금)  o 장소 : 대전 KAIST, 전산학과동(E3-1) 제1공동강의실(1501호)* 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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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제2회 KAIST 사이버보안 세미나 개최 (2011.06.23)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정보보호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KAIST 사이버보안 세미나」 가 2011년 6월 23일(목)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본 세미나는 무료(식사제공)입니다. 좌석 및 식사 예약을 위해 참석자 분들은 사전에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 신청: zemisolsol@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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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주대준 …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주대준 센터장 “국가 사이버보안청 신설 검토할 때”국민일보  |  발행일: 2011.04.25  |  민태원 기자  |  원문보기 “현대캐피탈 해킹과 농협의 전산망 마비 사고 등은 금융에만 한정된 위협이 아닙니다. 교통, 통신, 원자력, 전력 같은 국가 기반시설의 사이버 안보에 대한 총체적 위기관리 측면에서 개선책을 서둘러 마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주대준(59) 부총장은 25일 “최근 제1, 2 금융권에서 연이어 발생한 사고는 지금까지의 단편적 금융 사고를 넘어 국민 생활에 직접 영향과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국가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에서부터 해킹을 통해 기업 정보를 빼내 협박하는 사례, 내부 시스템 파괴 등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 보안 사고가 계속되고 있는 오늘날 위기 상황에서 사이버 안보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대비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부분 조직에서 사이버 보안을 위한 보호 조치들은 해당 시스템(정문)만을 철통같이 보호하는 데 주력하고 있지만, 치밀한 해킹 공격자들은 정문 외에 협력업체 및 유지 보수업체 등 시스템과 연결돼 있는 옆문, 쪽문, 뒷문 등 외부로 드러난 모든 취약점을 면밀히 체크해 사소한 구멍이라도 발견되면 시스템 내부로 침입하는 통로(진입점)로 삼고 있어요.” 주 센터장은 “특히 스마트폰 시대, 모바일 뱅킹이 증가하는 시점에 사이버 보안을 소홀히 취급하면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가래로도 막을 수 없는’ 심각한 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를 비용으로 생각하고 투자에 인색했던 것이 오늘날 엄청난 화를 자초한 주요 이유라고 주 센터장은 진단했다. 그는 특히 보안 분야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보안을 전담하는 사람을 통제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안사고 통계에 의하면 보안 담당자의 고의나 실수로 인한 사고가 60∼70%를 차지한다는 것. 더 이상 기술자(쟁이) 취급하지 말고 전문성을 인정해 주고 잘 대접해 사명감을 갖고 자기 업무에 전념토록 하는 조직문화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 센터장은 강조한다.  그는 “사이버 보안 전문용어로 ‘해킹을 당하고도 해킹 당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폴스 네거티브 에러(False Negative Error)’라 부른다. 도둑맞고도 도둑맞은 사실조차 모르는 것이다”면서 “사이버 안보의 무지로 이러한 우를 범하고 있는 기관이 없는지 국가 차원에서 서둘러 점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만약 제1금융권(은행)에서 농협 사태 같은 해킹 사고가 2∼3개 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고 가정하면, 우리 사회의 혼란과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주 센터장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우를 더 이상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금융, 산업기밀 관리 등 국가 총괄 사이버안보를 전담할 컨트롤타워인 ‘국가사이버보안청’ 신설을 검토해야 할 시점이며 체계적인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 대책도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각 기업 및 기관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해킹 기술에 대비, 제반 보안 시스템에 대한 총체적 점검으로 유비무환 체제를 상시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카이스트 전산학과·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 센터장은 현 정부를 비롯해 5개 정부에 걸쳐 20여년간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국정지휘통신망 구축 등 청와대 디지털화를 주도한 ‘IT(정보기술), 사이버 보안’ 전문가다. 2008년 12월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차장을 끝으로 정년퇴직 한 뒤, 카이스트에서 사이버 해킹 탐지 원천기술 연구개발과 정보보호 전문 인력(석·박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민태원 기자※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48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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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센터 언론보도 및 홍보자료
[TJB 뉴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개소식(2011.02.25)  ※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 분들은 다운받아서 보실수 있습니다. [다운받기] [뉴스미션]  2011년 3월 25일 “‘바라봄의 법칙’으로 한국의 사이버 안보 책임지겠습니다”[전자신문]  2011년 3월 9일 [신지방시대 R&D 허브를 꿈꾼다] ‘난공불락 코리아城’ 쌓을 E급 명장 키운다  2011년 3월 8일 [신지방시대 R&D 허브를 꿈꾼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2011년 3월 8일 [신지방시대 R&D 허브를 꿈꾼다]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주대준 소장  2011년 3월 8일 [신지방시대 R&D 허브를 꿈꾼다] 스마트+보안 경영에 접목 KAIST AMP 화제[홍보자료]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Cyber Security Research Center) 브로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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