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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고/김명철]“과학기술이 국가경쟁…
[기고/김명철]“과학기술이 국가경쟁력”… 비례대표에 과학자 많이 넣자동아일보  |  발행일: 2012.03.20  |  원문보기김명철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책임교수19대 총선 후보들에 대한 공천 전쟁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이제 비례대표 공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략 20일을 넘기면 심사 윤곽이 잡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비례대표는 제도 자체만으로도 정치 발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동안 비례대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 그중에서도 정당 지지율로 의석수를 정함으로써 국민의 의사를 정확히 반영하는 제도로 꼽혀왔다. 정치권에선 성별, 세대별, 계층별 대표들과 정치권 밖의 사회 각 분야 전문가를 아우르는 ‘국민통합’은 물론이고 국회의원의 주요 역할인 입법과 정책 마련, 예산 심사 강화를 위한 ‘전문성 확보’의 통로로 이 제도를 활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비례대표 공천이 제도 본연의 목적과 다르게 명망가 위주의 인기투표식 선발에 치우친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은 물론이고 당내 역학 구도상 ‘구색 갖추기’라는 비판도 나온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제도 본래의 목적인 정책 전문성과 대표성은 주목을 끌지 못하고 그 대신 정체성과 개혁성이 비례대표의 자질로 평가받고 있는 형편이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비인기’ 종목이 과학기술 분야다. 이번 비례대표 공천을 심사하는 각 정당 심사위원들 중 과학기술계 출신은 단 한 명도 없다. 한 정당이 밝힌 공천 카테고리에서 과학기술은 아예 빠져 있다. 이는 정책 전문성을 떠나 우선순위, 즉 ‘대표성’에서도 찬밥 신세인 과학기술계의 현 주소를 그대로 보여준다. 지식기반 시대에 과학기술을 보는 정치권의 시각과 육성 의지가 어떤지를 살필 수 있는 대목이다. 참여정부와 현 정부 모두 과학기술 발전에 많은 애정을 쏟았다. 그 결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 규모는 약 16조 원이며, 국내총생산(GDP) 대비 과학기술 연구개발 비중은 3.7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이스라엘(4.25%), 핀란드(3.84%)에 이어 3위다. 2010년 민간과 공공부문을 합쳐 국내 총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15.6% 증가한 43조8548억 원으로 세계 7위권이다.  또 GDP의 3분의 1 수준인 100조 원 이상이 과학기술과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관련 있다. 국제특허 출원 건수 세계 5위권, 2011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 국가경쟁력 순위는 세계 22위로 역대 최고 성적이며, 이 가운데 과학경쟁력은 세계 5위다.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미래 성장동력인 과학기술 진흥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힘입은 성과다.  이렇듯 과학기술은 경제는 물론이고 문화, 국방, 복지, 환경, 교육,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발전의 디딤돌 및 국가경쟁력의 밑거름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특별한 부존자원이 없고 고령화사회에 조기 진입한 우리나라에선 과학기술 역량이 곧 국가경쟁력일 수밖에 없다. 특히 원전 문제나 국가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 금융기관에 대한 해킹 등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사이버 보안 관련 국가적 난제들은 과학기술이 국민 생활과 떼어낼 수 없는 대표 민생 정책임을 잘 보여준다.  그럼에도 유독 국회에선 찬밥 신세다. 지식기반 시대 국가경쟁력의 원천임을 인식하면서도 이런 현실을 정치권이 전문가 영입이라는 비례대표 선출에서조차 반영하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 정책을 감시하라는 비례대표의 본령에는 인기도보다는 전문성이 적합하다. 전자는 4월 안에 잊혀질 확률이 높지만, 후자는 4년 내내 국민을 위해 쓸 수 있는 자산이 된다.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이번 19대 국회 비례대표 선출이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의회 전문성 확보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김명철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책임교수 ※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20320/4489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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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난달, 당일 기준 국내 최대 규모(20…
지난달, 당일 기준 국내 최대 규모(200만대 PC 이상) 악성코드 악성코드 유포됐다전자신문  |  발행일: 2012.03.02  |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  원문보기 3시간 동안 국내 200만대 이상을 좀비PC로 만든 대규모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뒤늦게 밝혀졌다. 악성코드 유포 로그를 탐지한 사례 가운데 감염 건수가 국내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주대준)와 사이버보안 벤처기업 빛스캔(대표 문일준)은 지난달 11일 00시 23분부터 03시 24분까지 3시간 동안 인터넷매체사이트와 게임사이트 등 2개 웹사이트에서 방문한 5만6995대 PC 가운데 3만4112대 PC를 동시 감염시킨 악성코드 유포 건수를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당일 악성코드를 유포한 국내 웹사이트는 80여곳 이상으로 조사됐다. 실제 악성코드 로그 기록이 발견된 두 개 사이트에서 4만대 좀비 PC가 생성됐다면 전체 80여곳을 통해 같은 시간대 200만대 이상 좀비 PC가 감염된 것으로 분석된다. 로그기록이 발견된 사이트가 중소 규모 웹사이트라는 점을 감안하면 접속자가 많은 대규모 사이트에서 감염된 좀비 PC 숫자는 200만대를 훨씬 넘어설 수 있다. 실제 발견된 로그파일 사이즈는 55Mbps에 이르며, 총 로그 횟수는 27만384회에 달한다. 웹로그 27만여개 중 감염 비율이 60%를 넘는다. 전문가들은 단일 감염사례로서는 국내 최다 악성코드 발견 및 감염 사례라고 밝혔다. PC 감염은 국내 개발 백신으로는 탐지가 불가능한 제로데이(Zero-day) 악성코드가 사용됐다. 공격 성공률이 60%를 넘어, 인터넷 웹사이트 취약성 및 사용자 PC 보안 강화 필요성이 크게 제기된다. 사이버보안연구센터 등은 웹서비스 상에서 악성링크 판별과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악성코드 분석 진행과정에서 이를 찾아냈다. 올해 들어 악성코드 유포가 가장 심했던 지난달 11일 새벽 공격자가 생성한 로그를 발견했으며, 로그에는 유포 시간대 모든 사용자에 대한 기록이 저장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유포된 악성파일은 게임계정 탈취와 키보드 입력값을 탈취하는 `키로깅`을 목적으로 한다. 국내 주요 백신으로 탐지되지 않는 오라클 자바 취약성, 인터넷익스플로러(IE) 버전별 플래시 취약성,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취약성 등이 활용됐다. 전문가들은 악성코드 피해를 막기 위해 MS워드·한글·어도비 등 소프트웨어(SW)를 사용할 경우 관련 보안 패치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것을 주문한다. 웹사이트 관리자는 악성코드 유포처로 활용되지 않도록 사이트 취약성을 관리·보완하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상훈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팀장은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은 최근 수년 동안 가장 대규모로 악성코드가 유포된 기간”이라며 “당시 발견된 악성코드 링크만 30여종 이상이며, 단일 악성코드가 50여곳 이상 웹서비스에서 중계되는 사례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전 팀장은 “이번에 웹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 결과와 위험성에 대한 실제 데이터가 발견돼 국내 웹 유포 악성코드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보다 선제적이면서 빠른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출처: http://www.etnews.com/20120302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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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몰려오는 온라인 위협 알고 대비하자!…
몰려오는 온라인 위협 알고 대비하자! 온라인 위협 보고서 발간보안뉴스  |  발행일: 2012.02.21  |  오병민 기자 boan4@boannews.com  |  원문보기실시간 온라인 위협 상황 상세히 분석한 정기 보고서[보안뉴스 오병민]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위협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악성코드 유포 현황을 직접 분석해 온라인 위협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정기 보고서가 발간돼 주목된다. 이 정기 보고서는 카이스트 사이버 보안연구센터(KAIST CSRC)와 국내보안기업 빛스캔이 온라인 유포지와 경유지를 실시간 수집으로 파악한 온라인 위협을 상세하게 분석한 것으로, IDS나 IPS에서 탐지된 로그를 한정적으로 분석한 기존 보고서와 달리 실제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위협을 상세하게 살펴보고 대비할 수 있는 자료라고 볼 수 있다. 이 보고서는 개인에게는 제공되지 않고 기업이나 기관에 유료로 제공되며 내용은 등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제공된다. 등급은 △스탠다드(주간동향 보고서, 기술 보고서) △프로페셔널 (주간동향 보고서, 기술 보고서, 전문분석 보고서) △엔터프라이즈(주간동향 보고서, 기술 보고서, 전문분석 보고서, 악성코드 샘플)로 나눠져 있다. 주간동향 보고서 - 주간 단위의 공격 변화와 트렌드를 살펴보고 공격에 이용된 기법들에 대해 개략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기술 보고서 - 웹을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 대한 구조도와 구성에 대한 분석 및 악성코드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전문분석 보고서 - 새로운 공격기법이나 신규 유형의 exploit 기법 출현 시 상세 분석 및 악성코드 분석을 제공한다. 이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빛스캔 이메일(info@bitscan.co.kr)로 하면 된다.※ 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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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통합진보당 홈피 해킹, '올해 핵티비…
통합진보당 홈피 해킹, '올해 핵티비즘 공격의 전초전'전자신문  |  발행일: 2012.02.20  |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  원문보기통합진보당 공식 홈페이지가 20일 새벽 해킹당했다. 홈페이지 초기 화면은 북한 인공기 수십 장과 `김 위원장 사망 소식에 오열하는 북한 주민`이라는 자막이 붙은 사진으로 바뀌었다. 오열하는 북한 주민 사진에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얼굴이 합성됐으며, 통합진보당 명칭도 통합종북당으로 바뀌어 게시됐다. 통합진보당 측은 이를 의도된 해킹으로 규정했다.통합진보당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인공기로 도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합진보당 측은 현재 서버를 다운시켜 접속을 차단했으며, 당국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통합진보당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인공기로 도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합진보당 측은 현재 서버를 다운시켜 접속을 차단했으며, 당국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통합진보당 홈페이지 해킹 사건은 4월 총선, 12월 대선을 앞둔 `핵티비즘421(hacktivism)의 전초전`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0·26 재보궐 선거 관련 선관위 분산서비스거부(DDoS39) 공격 사건이 발생한 지 4개월 만에 재발한 선거 관련 사이버테러여서 그 우려는 커지고 있다.◇범인 색출 `쉽지 않다`=이번 사건에 대해 보안 관계자들은 “상대적으로 자금 여유가 없는 정당 및 정부 기관이 보안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을 것”이라며 “홈페이지 변조 공격은 손쉬워 범인 색출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신동진 호서전문학교 사이버해킹 보안과 교수는 “홈페이지 위·변조 공격은 전형적인 핵티비즘 공격 사례지만 공격자가 자기과시를 위해 정체를 밝히지 않는 한 수사를 통해 밝혀진 사례는 없다”며 “홈페이지는 공공 영역이라 접속 기록, 변조 기록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선관위 DDoS 공격은 접속기록이 남아 역추적이 가능했다. 하지만 일반 홈페이지는 접속·차단이 쉽지 않고 프락시 등을 거쳐 접속IP가 변조되면 공격자를 찾아내는 작업이 까다롭다.◇보안시스템·보안관제 등 대책 시급=전상훈 KAIST 사이버보안 연구센터 연구팀장은 “정당 홈페이지는 일반적으로 자원봉사자가 관리하므로 사이버공격 표적이 되기 쉽다”며 “홈페이지 변조는 내부 데이터 유출을 의미하므로 최소한 당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조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관련 전문가들은 4월 총선·12월 대선을 앞두고 정부기관, 당 홈페이지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임종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장은 “사이버공격을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핵티비즘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기승을 부릴 것”이라며 “핵티비즘 성격 상 사전적인 규제가 쉽지 않지만 사후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 검거해 선거와 관련된 사이버공격을 저지르면 큰 처벌을 받게 된다는 인식을 정부가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etnews.com/201202200193?mc=m_013_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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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마트 워크시대, 사이버 보안은 ‘생…
스마트 워크시대, 사이버 보안은 ‘생명’아시아경제  |  발행일: 2012.02.14  |  이영철 기자 panpanyz@  |  원문보기아시아경제신문·특허청 주최 ‘2012 특허보안세미나’ 열려, “첨단기기 맞는 보안정책 세워야” 아시아경제신문과 특허청이 공동주최한 '2012년 특허보안 세미나' 모습[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시대. 사람에게 전자기기의 발달은 생활의 편리함을 주지만 보안전문가들은 컴퓨터를 벗어난 더 많은 보안침범에 대비해야 한다. 전익수 특허청 사무관(기술사) 특히 국내 특허를 책임지고 있는 특허청이 ‘3세대 특허넷’을 개발한 뒤엔 사이버보안이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됐다.  13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대회의실)에서 아시아경제신문과 특허청이 연 ‘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 대책’ 세미나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 어떻게 보안을 강화하고 침해를 막아낼 것인지에 대한 방법들이 제시됐다. 먼저 주제발표에 나선 전익수 특허청 사무관(기술사)은 “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 전망과 대책”을 주제발표를 통해 “3세대 특허넷은 언제, 어디서든 개인 PC 업무환경으로 쓸 수 있는 서버기반의 컴퓨팅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특허기술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았다.전 사무관은 “정보자산에 대한 중요도를 매겨야 한다. 모든 것을 보호할 수도 없으며 보호할 필요도 없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명훈 특허정보원 기반운영팀장.문명훈 특허정보원 기반운영팀장은 ‘스마트워크시대의 특허보안 패러다임’이란 주제발표에서 “스마트워크시대가 열리면서 자동화된 악성코드, 모바일 악성코드, SNS관련 악성코드 유포 등 스마트장비를 이용한 해킹사고가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서비스제공자는 이용자의 단말기와 인프라, 악의적 공격을 알고 막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갖춰야 한다는 게 문 팀장의 주장이다. 이상국 안철수연구소 팀장. 이상국 안철수연구소 세일즈마케팅팀장은 “3세대 특허넷이 망을 분리해 첨단의 보안기능을 하고 있다”며 “망 분리기술의 물리적 확보는 해커침입에 체계적 대응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팀장은 ‘PC기반 가상화기술을 이용한 내부정보 유출차단 전략’이란 주제발표에서 “PC기반 가상화를 통한 망 분리는 APT 공격패턴의 핵심인 관리권한 획득 및 공격자와의 연결을 막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PC기반 망분리는 논리적 망분리와 물리적 망분리보다 가장 싼 비용으로 갖출 수 있고 설치기간이 짧고 유지보수·관리가 쉬운 장점도 있다.  전상훈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팀장.전상훈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R&D팀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1·2위를 다투는 악성코드의 온상”이라며 “악성코드가 우리나라에 집중되는 건 플래시(Flash)관련 취약성과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약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전 팀장은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게 공격당하지만 이를 계기로 국가차원에서 심각성을 깨닫고 적극 대응하고 민간에서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4명의 전문가 토론에 이어 ▲박종배 특허청 비상계획관(법학박사) ▲노경석 한국대학발명협회 수석부회장(마산대학 교수) ▲주진용 아이디어플라자 대표이사 ▲권준 보안뉴스 편집국장이 참가해 특허보안와 관련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들은 보안담당자들의 교육, 특허청 업무의 보안등급 책정, 변리사사무소에 대한 보안대책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묻고 관련 대안도 내놨다. 한편 한국특허정보원,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한국대학발명협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이수원 특허청장은 김영민 특허청 차장이 대신 읽은 인사말을 통해 “기술전쟁시대에 산업스파이 등 첨단기술 확보를 위한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는 지금 보안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고 강조했다. 주대준 KAIST 부총장은 축사에서 “특허출원 4대 강국으로서 우리 특허청 위상은 세계적”이라며 “특허출원을 하면 특허청이나 변리사사무소의 보안관리소홀로 정보가 새나갈 수 있다”며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황우택 특허심판원장, 표재호 한국특허정보원장, 변훈석 특허청 정보기획국장 등은 세미나 3부 순서에서 행운권 추첨과 함께 특허보안에 큰 관심을 나타내며 끝까지 자리를 지켜 눈길을 모았다. ※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131713403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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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특허보안 세미나 열린다! 각 분야 보안전문가 한자리에 (2012.02.07)
특허보안 세미나 열린다! 각 분야 보안전문가 한자리에보안뉴스  |  발행일: 2012.02.07  |  호애진 기자 boan5@boannews.com  |  원문보기‘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 대책’ 주제로 발표 및 토론  [보안뉴스 호애진] 특허청이 주최하는 2012년 특허보안 세미나가 ‘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 대책’이라는 주제로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학계, 연구소, 산업계 및 변리업계 종사자, 공무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열리며, 총 3개의 섹션으로 이뤄져 있다. 첫 섹션인 기념행사에서는 이수원 특허청장의 인사말과 함께 주대준 카이스트 부총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며, 두번째 섹션에서는 △기업내에서의 내부정보 유출 방지 대책(전익수 특허청 사무관) △스마트워크 시대의 특허보안 패러다임(문영훈 특허정보원 팀장) △PC 기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내부정보 유출 차단전략(이상국 안철수연구소 팀장) △사이버 공격 동향 및 예측(전상훈 국가사이버보안센타 연구개발팀장) 등 4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마지막 섹션은 전문가 토론 및 질의 응답 시간으로 박종배 특허청 비상계획관, 노경석 한국대학발명협회 수석부회장, 주진용 아이디어플라자 대표이사, 권 준 보안뉴스 편집국장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의 보안전문가들이 특허 보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서로 간의 정보 교류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보안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모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9918&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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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서 ‘2012년 특허보안 세미나’ (…
대전서 ‘2012년 특허보안 세미나’ 아시아경제  |  발행일: 2012.02.07  |  원문보기아시아경제신문, 특허청과 13일 정부대전청사…‘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대책’ 주제  지난해 6월 정부대전청사에서 처음 열린 '2011년 특허보안 세미나' 모습[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아시아경제신문은 특허청과 공동으로 13일 오후 3~6시 정부대전청사 3동 204호 대회의실에서 이수원 특허청장, 주대준 KAIST 부총장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2년 특허보안 세미나’를 연다.  한국특허정보원,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한국대학발명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세미나 주제는 ‘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대책’.  세미나에선 최근 개통된 ‘3세대 특허넷’ 운영과 관련, 특허보안의 중요성 등이 다뤄진다. 갈수록 중요시 되는 특허보안은 지식재산권의 핵심요소로 특허정보보안의 현주소와 과제, 보안위협과 관리방안 등의 해법을 찾는다.  주요 발표는 ▲전익수 특허청 사무관(3세대 특허넷 개통에 따른 특허보안 전망과 대책) ▲문명훈 특허정보원 팀장(스마트워크시대의 특허보안 패러다임) ▲이상국 안철수연구소 팀장(PC기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내부정보 유출 차단전략) ▲전상훈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개발팀장(최근 사이버공격 동향 및 예측)이 맡는다. 박종배 특허청 비상계획관(법학박사), 노경석 한국대학발명협회 수석부회장, 주진용 아이디어플라자 대표이사, 권준 보안뉴스 편집국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와 질의·응답을 한다.    행사 사회와 토론회 진행은 왕성상 아시아경제신문 중부취재본부장(특허청 출입기자)이 맡는다. 참석대상은 학계, 연구소, 산업계 및 변리업계 종사자, 공무원, 일반인, 대학생 등이다. 참가비는 없고 행사장에서 발표자료집을 무료 제공한다. 토론 후 변훈석 특허청 정보기회국장의 마무리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을 추첨해 상품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경제신문 중부취재본부(☎042-253-1964)나 특허청 운영지원과 비상계획관실(☎042-481-5024), 한국특허정보원 경영지원팀(☎02-6915-6502)에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206000606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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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기중앙회ㆍKAIST, 사이버보안 등 MOU 체결 (2012.01.16)
중기중앙회ㆍKAIST, 사이버보안 등 MOU 체결아시아경제  |  발행일: 2012.01.16  |  원문보기[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카이스트(KAIST)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기술 선진화와 CEO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중소기업 기술 선진화를 위해 카이스트에서 연구ㆍ개발한 신기술의 중소기업 활용과 두 기관이 운영하는 최고경영자 과정간 상호 교류를 통해 양질의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다.특히 MOU를 계기로 사이버 보안 진단 등 중소기업의 취약한 기술분야에 대한 지원사업과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전문 기술지식 습득을 위한 카이스트 위탁교육 등 중소기업 기술 인재양성 사업 등도 추진된다. 강명구 중앙회 교육기획실장은 "중소기업 기술 선진화를 위해 카이스트 등 연구중심 대학에서 보유한 우수한 기술이 중소기업에서 육성되고 실용화 될 수 있는 산ㆍ학간 협력이 필요하다"며 "카이스트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와 중앙회의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 방안 마련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1160917298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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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이버테러 싸고 지구촌 `긴장감` (2012.01.15)
사이버테러 싸고 지구촌 `긴장감`이스라엘-사우디 해킹사태로 사이버외교전 양상미국도 '공격의혹' 베네수엘라 총영사 추방명령 디지털타임즈  |  발행일: 2012.01.15  |  신동규 기자 dkshin@dt.co.kr  |  원문보기연초부터 사이버테러를 둘러싼 국가간 논쟁이 지구촌을 달구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등 일상적인 테러 위협에 노출돼 있는 국가들이 사이버테러 위협이나 위협 가능성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외교갈등이 불거지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 근거지를 둔 한 해커가 한 이스라엘 사이트에서 수만에 달하는 이스라엘 국민의 개인정보와 크레딧카드 정보를 해킹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 해커가 사우디아라비아 신용카드 소지자들에게 대응공격을 하겠다고 밝히는 등 이 사건은 사이버 외교전 양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앞으로 사이버 공격을 테러리즘 행위로 처리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스라엘 대니 아얄론 외무부 차관은 "어떤 기관이나 해커도 이 조치에서 예외일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미국 국무부는 미국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 음모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마이애미 주재 리비아 아쿠스타 베네주엘라 총영사에 추방 명령을 내렸다고 최근 CNN이 보도했다. 아쿠스타 총영사는 멕시코 해커인 카를로스 무노즈 레도가 미국 백악관과 국방부,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사이버 공격 음모를 세울 때 이에 관심을 표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무노즈 레도는 지난 2008년 아쿠스타 총영사를 만났으며 아쿠스타 총영사가 해커들로부터 모은 미국의 정보를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한 방송에 출연해 주장했는데 차베스 대통령은 이 같은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가 간 사이버 위협으로 인한 분쟁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철저한 조사 없이 바로 상대국을 응징하는 섣부른 대응은 더 큰 화를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전상훈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R&D팀장은 "사이버상 위협이 일상생활을 넘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심각성을 띄고 있어 최근 국가들이 다소 외교적인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민감하게 대응하는 측면이 있다"면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 공격을 받았다고 해서 응징에 나서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어떻게든 해킹 공격을 받지 않도록 위험을 사전에 탐지하고 예방적 조치를 위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윤광택 시만텍코리아 이사는 "사이버공격을 당했더라도 마지막 공격지로 밝혀진 소스IP가 실제 공격국가가 아닌 경유지일 가능성도 높은 만큼 바로 응징 성격의 사이버공격을 하는 것은 굉장히 섣부른 행동"이라며 "차분하게 공격의 성격이 핵티비즘 성격인지 단순범죄인지 아니면 실제 적대적 사이버테러 행위인지 분류한 뒤 그에 따른 대응조치를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16020108607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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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와대 경호전문가가 해커 잡는 해커…
청와대 경호전문가가 해커 잡는 해커로중앙일보  |  발행일: 2012.01.10  |  원문보기청와대를 지키던 든든한 방패가 인터넷에서 해킹 프로그램을 사전 탐지하는 날카로운 눈으로 변신했다. 지난해 말 국내 벤처업체인 빛스캔은 일본 인텔리전트웨이브(IWI)와 웹 취약성 진단 솔루션 ‘웹새니타이저’ 공급계약을 했다. 최소 보장금액만 60억원. IWI는 미쓰비시 그룹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보안서비스 현지 영업에 나설 예정이어서 추가 수익도 기대된다. 백신 소프트웨어나 통합 패키지를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안서비스(SaaS) 형태이기 때문이다. 전상훈 빛스캔 기술이사는 “국내 업체가 SaaS 형태로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일본에 수출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주대준 KAIST 부총장벤처업체 ‘빛스캔’과 합작원격 보안서비스 첫 해외 수출웹새니타이저는 빛스캔이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함께 만들었다. 웹 사이트의 비정상적인 부분을 미리 찾아내는 방식의 해킹 프로그램 사전탐지 솔루션이다. 센터장인 주대준(사진) KAIST 부총장은 1989년 창설된 청와대 전산실에서 개발팀장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경호차장으로 정년퇴임한 뒤에는 KAIST에서 ‘사이버 경호실장’ 역할을 하고 있다. 주 부총장은 “우리 솔루션은 신종·변종 악성코드가 널리 퍼지기 전에 유포지를 찾아내 차단하는 방법으로 사전에 대응할 수 있다”며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 진출을 계기로 미국과 유럽도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709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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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AIST 주대준 부총장 변화와 혁신으로…
KAIST 주대준 부총장 변화와 혁신으로 사이버영토 수호하는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선구자청와대에서 KAIST까지 멈추지 않는 꿈과 도전 뉴스웨이브  |  발행일: 2012.01.02  |  조명진 기자  |  원문보기 1970년대 컴퓨터란 단어조차 생소했던 대한민국을 ‘세계 최첨단 정보화 산실’로 바꾸겠다는 꿈과 비전을 가진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대한민국 사이버보안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주대준 KAIST 부총장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 주 부총장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를 이끌며 ‘사이버안보 최강국’으로의 꿈을 완성해가고 있다.  또한 2008년 2월 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한 기적같은 일(청와대에서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시며 프로그램팀장에서 경호차장까지)을 담아 발간한 기독교서적 베스트셀러 간증집(1권 바라봄의 법칙 : 두란노 25쇄, 도서출판 마음과 생각 개정판 2쇄)에 이어 간증집 2권 바라봄의 기적을 2012년 1월 하순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한결같은 법칙은 ‘바라봄’ 이었죠변화와 혁신의 중심에서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사이버보안의 선구자’  경상남도 산청이 고향인 주 부총장은 초등학교 때 부모님을 여의고 고학으로 대구 성광고 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에는 청와대 근무 20년을 포함해 33년간 공직에 근무하며 국가발전에 이바지했다.  청와대 경호차장으로 정년퇴임 후에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교육의 요람인 KAIST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양성하며 불꽃을 태우고 있다.  주 부총장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매 순간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시간이었지만 특히 청와대 재직시절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주 부총장은 지난 1989년 창설된 청와대 전산실 프로그램 개발팀장에 발탁되면서 청와대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경호실 전산실장, 정보통신기술심의관, 정보통신처장, 행정본부장, 경호차장을 역임하며 20년간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등 모두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셨다.주 부총장이 청와대 재직시절 이룬 업적은 상당했다. 지금까지 경호실 내에서 주대준이란 이름 석 자가 회자될 정도다.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경호도 과학이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IT기반의 유비쿼터스 경호 과학화를 완성시킨 것이다. 실제로 청와대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청와대 내·외곽 통신시설 및 경호경보망 현대화, 청와대 국정지휘통신망 첨단화, 청와대 단독 암호논리 및 첨단 도감청 대비시스템 개발, 무선 테러 방호장비 개발, 위장경호용 무선장비 개발 등을 이뤄내며 경호 수준을 미국, 러시아 못지않은 세계 최정상급으로 끌어 올렸다. 또한 정보통신처장으로 재직하던 2005년에는 첨단 IT기술을 접목시킨 경호시스템을 통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APEC정상회의 경호를 완벽히 수행, 대한민국 경호수준과 위상을 제고시켰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듬해 정보통신처와 행정처를 통합한 행정본부의 초대 본부장으로 승진했다.이후 주 부총장은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며 IT 전문가로는 전무후무하게 경호차장의 자리까지 올랐고, 이에 더해 유례없이 참여정부와 MB정부 2개 정부에 걸쳐 경호차장을 역임하는 진기록을 세웠고, 정년퇴직까지 근무한 최초의 ‘경호공무원’이라는 기록도 남겼다.청와대 경호실 관계자는 주 부총장에 대해 “한번 목표를 정하면 결코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이라며 “불굴의 집념과 도전정신으로 20년 동안 청와대의 전산, 통신, 행정 및 경호분야를 총괄 관리한 진정한 청와대 업무 전문가”라고 말했다. KAIST에서 ‘사이버안보 최강국의 꿈’ 진행 중국내 최초의 현장(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  국내 최초로 일본에 보안기술, 사상 첫 수출 쾌거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주 부총장은 KAIST 전산학과 교수로 부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새롭게 정한 도전목표는 대한민국을 사이버안보 최강국으로 발전시키는 것이었다. 교수 부임 초반부터 33년간 현장에서 갈고 닦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에 힘을 쏟았다. 더불어 왕성한 대·내외활동을 펼치며 KAIST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섰다.  주 부총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임 7개월 만에 부총장에 임명됐고, 그는 사이버 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노력들에 더욱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그 결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보안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사이버보안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카이스트 개교 40년 역사 최초로 정보보호 석·박사 과정의 정보보호대학원을 개설했다.주 부총장은 사이버보안연구센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했다. 허물어진 사이버안보 리더십을 회복하고 진정한 IT 강국의 격에 맞는 사이버보안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겼기 때문이다.이를 위해 정보보호대학원의 연구시스템을 실무 위주로 개선하는 한편, 학생들이 교수 연구실에 소속돼 있던 것을 통합연구실 소속으로 바꿔 연구의 질 향상 및 통합(팀별)연구 기반구축을 유도했다.▲ 주 부총장은 지난해 12월  16일 일본의 대표적인 금융솔루션 및 정보보안기술 전문기업인 인텔리전트 웨이브(IWI)와 6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     KAIST 오명 이사장 방문이와 함께 주 부총장은 사이버 공격의 핵심인 신·변종 악성코드를 탐지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신기술 개발에 주력했다. 그리고 센터 설립 1년여 만에 세계 최초로 ‘해킹프로그램 사전탐지’ 신기술을 개발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이 기술은 검색대상(웹서비스)을 색인화(크롤링)하고 분석하는 방법으로 비정상 행위를 잡아낸다. 예를 들면 웹사이트의 색인화 때 화면에 보여지는 크기가 일반적인 코딩기법이 아닌 유형, 알아보기 어렵도록 엔코딩된 내용을 점검해 검색대상에 포함된 유포주소를 찾아낸다. 주 부총장은 “구글이 적용하는 것보다 최소 48시간 먼저 악성코드 유도 통로를 탐지하거나 보안적인 위험에 사전 대응할 수 있다”며 “국내 웹사이트의 90% 가량을 5~10분 이내에 진단완료 할 수 있고, 웹사이트 상에서 직접 과정과 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KAIST와 국내 벤처기업이 협력해 개발한 원격 사이버보안기술이 첫 수출되었다. 지난 해 12월 16일 일본의 대표적인 금융솔루션 및 정보보안기술 전문기업인 인텔리전트 웨이브(IWI)와 6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진단과정까지 온라인으로 실시간 보여줄 수 있는 이 기술은 국내 IT(정보통신)서비스를 통틀어서도 처음이다. IBM과 HP도 상용화 못한 기술을 국내 벤처기업이 상용화한 첫 사례로 우리나라 사이버보안기술 진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KAIST는 내다보고 있다.  국내 최대 보안회사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도 지난해 일본법인이 올린 매출액은 30억 원 수준이다. 이 또한 오랜 기간 인력과 장비를 일본 현지에 모두 갖춰 이룬 결과다.  주 부총장은 “일본시장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곳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6개월간 10여 번 이상을 일본을 방문하고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필요성을 인정받아 짧은 기간에 도입이 결정됐다”며 “산학협력을 통한 보안전문인력 양성과 상용화에 대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올해에는 운용 중인 다른 서비스들도 더 계약해 일본시장을 시작으로 국내 사이버보안서비스가 세계로 뻗어나가 우리나라 보안산업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KAIST와 함께 기술을 수출하는 ‘빛스캔’ 은 사이버 보안 전문 벤처기업으로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진단 결과가 산출되는 ‘웹 취약점 진단 서비스·악성코드 유포지 확인 서비스’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KAIST S⁺ 컨버전스 4기 최고경영자과정 개설·운영세계적 수준의 ‘명품 CEO 최고경영자과정’ 으로 평가 주 부총장은 ‘사이버강국 대한민국’의 기틀을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KAIST S⁺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설립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이 과정은 개설 2년 만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품 CEO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각 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기존 최고위과정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세계적 수준의 명품 최고위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다.이 과정이 명품으로 거듭나기까지는 주 부총장의 남다른 노력과 애정, 열정이 있었다. 실제로 명망 높은 강사진을 초빙하기 위해 삼고초려는 기본일 정도로 쉴 새 없이 발품을 팔았고,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마련하기 위해 며칠 밤을 지새우곤 했다. 그 결과, 이어령 (前)문화부장관, 어윤대 KB금융그룹회장, 이석채 KT 회장, 이상철 LG-U⁺부회장,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등 당대 내노라하는 인사들을 강사로 초빙할 수 있었다. 주 부총장은 이 과정의 특징으로 1)국내외 최고의 강사진 구성 2)시대를 앞서가는 선제적 교육과정 3) 컨버전스 원우구성(정부부처 국장/실장급 고위공직자 10명 및 각 분야 CEO 40여명) 을 본 과정의 3대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출장 등으로 수업참석이 불가한 원우들을 위해 국내외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강의수강이 가능하며, 수업 후 동영상강의로 반복수업도 가능하며 또한 정규수업 전에 트윗, 페이스북 운용법 숙달위한 0교시 강좌 운영, 담임교수제를 통한 맞춤식 교육지도 등으로 보다 내실 있고 타 대학 AMP과정과 차별화된 전략으로『세계 명품 AMP과정』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주 부총장은 청와대에서 KAIST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며 불가능을 가능케 한 비결은 오직 바라봄의 법칙이라고 말했다.주 부총장은 “S⁺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은 오늘날 융복합시대에 정부 고위 공직자 및 민간 CEO의 필수과제인 Smat Technological, Security, Strategy를 융합해 Super Manager를 양성하기 위한 CEO 과정이다”며 “사이버 바다에서 등대 역할을 해줄 뿐 아니라 올곧게 길을 알려줄 나침반까지 되어줄 것”이라고 자신했다.이 과정의 정규수업은 매주 강남구 도곡동 소재 KAIST 빌딩에서 진행된다. 명품과정에 걸맞게 CEO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트렌드 및 융합 교육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KAIST 총장 수료증 수여 및 동문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배우자 동반 참여시 동일한 특전을 부여하고 있다.  국가 사이버안보청(가칭), 청와대 사이버 안보보좌관 신설 필요사이버안보 리더십 회복과 컨트롤타워 강화 시급 첨단 해킹탐지 신기술 개발에 박차  최근 주 부총장은 위기의 대한민국 사이버안보 리더십을 회복하고 선제적 사이버월드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국가 사이버안보청 신설 및 컨트롤 타워 강화 등 국가 사이버보안 거버넌스 강화를 주장하고 있다.  세계 최강이라는 미국의 무인정찰기가 이란에 해킹당해 추락하고 인공위성까지 해킹당하는 시대에 기존의 국가사이버 조직기구를 보강, 확대하는 수준의 대응으로는 “도둑맞고 외양간 고치기” 식의 뒷북만 칠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오늘날 사이버월드는 지상, 해상, 공중전 및 우주전쟁에 이어 제 5의 전쟁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 세계가 사이버월드 패권에 올인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기존의 사이버 탐지, 수사조직의 확대라는 안이하고도 소극적으로 대처하다 보니 나날이 해킹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한다.  하루에도 수 만개의 악성코드(해킹프로그램)가 유포되고 있는데 기존의 국정원(NCSC센터), 방통위(KISA: 인터넷진흥원) 및 경찰/검찰청의 수사조직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주 부총장은 현재 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 신형 및 변종 해킹, 바이러스의 침입을 사전에 탐지할 수 있는 첨단 해킹탐지 신기술 개발과 전문가 구성된 악성코드 분석팀을 운영하여 24시간 해킹프로그램을 분석후 사고 발생전에 악성코드 유포지 정보 등을 제공하는데 소요되는 예산을 신청한 상태라고 한다. 그 외 북한, 중국이 양성한 해커들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것이다.주 부총장은 “이 시대 최고의 화두는 사이버보안이라며 하루빨리 대비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한국의 기반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중요하고 시급한 사안이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세계는 지금 미래의 사이버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국가차원에서 사이버보안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과 국내 정보보호 산업을 활성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더불어 “장기적인 대책마련을 위해서는 국가차원에서 사이버보안 수준 자체를 높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리더십을 갖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기관과 인력의 신설을 촉구했다. ( 생  략 )※ 출처: 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77282§ion=s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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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대덕] 다시뛰는 KAIST...새 도약 다짐! (2012.01.03)
[대전•대덕] 다시뛰는 KAIST...새 도약 다짐!YTN  |  발행일: 2012.01.03  |  이정우 기자 ljwwow@ytn.co.kr  |  원문보기[앵커멘트]지난해 불미스런 일을 겪으면서 내홍을 겪었던 KAIST가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학교 구성원들 간의 소통 강화와 온라인 전기자동차 등 역점 기술의 해외진출 등을 통해 세계적 이공대학으로 거듭 난다는 계획입니다.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지난해 초, 학생 4명에 이어 교수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비화됐던 KAIST 사태.8개월에 걸친 내홍이 진정되면서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KASIT는 학생사고 수습을 위해 지난해 4월 출범한 혁신비상위원회의 26개 제도개선안 가운데 명예박사학위 수여기준과 KAIST 이사선임 절차 등 2개를 제외한 모든 안건이 마무리됐습니다.교수협의회를 중심으로 학생을 포함한 구성원 모두가 학교 안정화 방안에 동참한 것입니다.젊은 과학도를 사지로 몰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학생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인터뷰:임형성, KAIST 기계공학 2학년]"1학년 입장에서 공부할 게 약간 많아요. 그래서 1학년 입장에서 만큼은 학교가 약간 조금 더 풀어주고 좀 더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할 수 있게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서남표 KAIST 총장의 역할론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소통이 학교문화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구성원 간의 대화 통로를 만들고, 학교발전 의견수렴을 통해 KAIST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인터뷰:김도한, KAIST 총학생회장(전산학 3년)]"단순히 대립만을 위한 그런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좀 더 모든 구성원들이 어쨌든 지향하는 바는 똑같으니까요. 학교가 잘 되고자 하는 거니까 그런 의미에서 힘을 합쳐서 노력을 했으면 합니다."KAIST는 학생과 교직원 등 구성원들의 소통 강화와 함께 성과 확산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다져 나가야 한다는 계획입니다.지난 2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온라인전기자동차 기술.미국 '타임'지가 꼽은 세계 50대 발명품으로 선정된데 이어 미국시장에 24억 원에 수출되고, 원격 사이버 보안기술도 일본에 60억 원에 팔리는 등 KAIST 기술력이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특히, 1951년 당시 28살의 나이로 6개월간 간호사로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스웨덴의 쉐스틴 요나손 여사가 최근 KAIST 장학생 교류사업에 거액을 지원한 것은 KAIST 기부문화에 새 장을 열었습니다.[인터뷰:이용훈, KAIST 교학부총장]"연구비 수주가 2배 반으로 늘었습니다. 교수님 200분 모신 것은 교수 숫자가 50%정도 는 겁니다. 그런데 연구비는 250%로 늘었습니다. 굉장한 시너지효과, 상승효과가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우리 나라 최고의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KAIST.혼돈과 시행착오를 거쳐 세계적 이공대학으로  커나가기 위한 재도약이 시작됐습니다.YTN 이정우[ljwwow@ytn.co.kr]입니다. ※ 출처: http://www.ytn.co.kr/_ln/0115_20120103000340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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